2월 구역모임이 오중연/윤명자 집사님 댁에서 있었습니다.
윤집사님 감자탕은 소문대로였습니다. ^^ 오늘 많은 분이 함께 해서 더 좋았네요~
100% 눈이 온다고 해서 다음으로 미룰까 망설이기도 했던 모임이었습니다. 그런데 눈은 오지 않고 오히려 100% 은혜가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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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집사님 감자탕은 소문대로였습니다. ^^ 오늘 많은 분이 함께 해서 더 좋았네요~
100% 눈이 온다고 해서 다음으로 미룰까 망설이기도 했던 모임이었습니다. 그런데 눈은 오지 않고 오히려 100% 은혜가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.